2025 NH농협 데이터사이언스 프로젝트 과정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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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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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W-AMP 27기 입학식 거행
지난 4월 2일,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국제홀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인 W-AMP 27기 입학식이 열렸다. W-AMP 27기 신입생 입학 축하를 위해 유지범 총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오원석 주임교수, 총동문회 임원들을 비롯한 내외귀빈들이 참석했다. 1부는 학교 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유지범 총장 축사, 이종은 학장 환영사, 오원석 주임교수 환영사, 이동희 W-AMP 총동문회장 축사, 교육과정 및 일정 안내, 단체사진 촬영 순서가 이어졌다. 2부는 저녁 만찬과 친교의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W-AMP 총동문회 및 동호회 소개와 W-AMP 27기 원우 자기소개를 끝으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Wisdom Management, Wealth Management, Well-being Management의 3W를 상징하는 W-AMP(최고경영자과정)는 본교를 대표하는 CEO 과정으로, 628년의 역사에 기반한 인문학적 자산을 전달한다. 또한 역사·문화·예술에 바탕을 둔 창의적 경영 마인드 제고와 함께 인공지능(AI), ESG, 빅데이터 등 최신 사회·문화 이슈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영인 프로그램이다. W-AMP 과정 및 입학 문의 등 관련 사항은 W-AMP 지원실(02-760-0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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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인재교육원, 성균관대-KBI NH농협 데이터사이언스 프로젝트 과정 입교식 진행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이 지난 5월 8일(금)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에서 ‘성균관대-KBI NH농협 데이터사이언스 프로젝트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본 과정은 농협인재개발원과 성균관대 인재교육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석사 수준의 AI 기반 데이터사이언스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2년 첫 개설 이후 지금까지 약 11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특히 올해 과정은 한국금융연수원(KBI)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 실무 현장의 최신 트렌드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다 정교하게 결합하며, 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이번 과정에는 NH농협 계열사 소속 임직원 25명이 참여하며, 총160여 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3박 4일간 진행되는 상하이 현지 연수도 포함돼 글로벌 데이터 활용 사례를 통한 국제적 데이터 활용 인사이트를 제고한다.교육의 핵심은 실제 현업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실습이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도출한 과제를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 및 솔루션을 설계하고 발표함으로써, 교육 효과와 실무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도록 구성됐다.노상도 인재교육원장은 “한국금융연수원과의 협업으로 더욱 강력해진 과정을 통해 NH농협의 디지털 혁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대학의 학문적 자산과 금융 전문 교육기관의 전문성이 만나 시너지를 내는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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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인재교육원, ‘2026 HRD KOREA 엑스포’ 참가 성료
"인재 양성과 현업 과제, 동시에 해결하는 독보적 솔루션 제시"인재교육원이 지난 4월말 개최된 ‘2026 HRD KOREA 엑스포’에서 기업 교육의 고질적인 고민인 ‘교육과 실무의 괴리’를 좁히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모델을 선보이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엑스포에서 인재교육원은 “인재 양성과 현업 과제, 한 번에 해결하는 기업 교육의 표준”이라는 슬로건으로 부스를 운영했다.대학 부설 기관으로서는 최초로 확립한 B2B 전문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은 물론 현재 직면한 비즈니스 난제까지 동시에 풀어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특히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은 ‘현업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모델이다. 이는 우리대학 전임교수진이 직접 설계한 커리큘럼 내에 고객사의 실제 현업 과제를 프로젝트 주제로 선정하고, 교육 과정 중에 도출된 결과물을 실무에 즉시 적용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교육이 강의실 안에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이 많은 HRD 담당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부스 현장에서는 기업별 맞춤형 ‘미니 컨설팅’을 통해 각 조직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진단하고 임직원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도 현업 적용을 돕는 사후 관리(A/S) 시스템을 강조하며, 단순 교육 공급자가 아닌 ‘책임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노상도 인재교육원장은 “우리는 인재를 키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인재가 당장의 현업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며, “매년 다시 찾아주시는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인재교육원의 전문성을 증명해 주는 만큼, 앞으로도 맡길 수 있는 가장 신뢰받는 기업교육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