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News]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 사업자 선정
  • 작성자
  • 작성일자
  • 조회502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김경환)이 수원시의 팀장급(6급) 공무원 장기 교육훈련인 ‘2022년 핵심리더 양성과정’ 사업의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33명의 수원시 팀장들을 대상으로 11개월 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진행을 위해 글로벌창업대학원은 ‘더 큰 미래 수원’을 위한 혁신·핵심리더 양성과정(Global Advanced & Innovative Leadership Program, G-AILP) 프로그램을 올해 초 개설하였다. 이 과정은 우리 대학의 전문적인 혁신인재 양성 역량을 기반으로 핵심역량, 리더십, 직무전문, 정책연구, 자기개발, 참여교육 등 6대 분야에서 1,350여 시간의 강의를 진행한다.

올해 특례시로 승격하는 수원시는 우리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더 큰 미래수원’을 향한 시정 건설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의 단계적 예방 및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기 우리 대학의 체계적 온라인 수업시스템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경환 글로벌창업대학원 원장은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비해 인문학·사회과학·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4차산업 등 차별화된 핵심 교육과정을 설계했다”며, “우리 대학의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학자·전문가들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122만 수원특례시를 위한 프로페셔널한 중간관리자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본교가 선정된 것은 본교 인재교육원의 고객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운영 경험과 글로벌창업대학원이 학위 및 비학위과정(글로벌최고기업가정신과정, Global Advanced Entrepreneurship Program, G-AEP)에서 성취한 그간의 우수한 교육 역량에 따른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 대학과 수원시와의 인적 교류는 앞으로 더 확대될 전망이다.


기사원문(클릭)